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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초록 (Atelier choroc)

아뜰리에 초록Atelier Chororoc

부스번호 : D-128

기본정보

기업명
아뜰리에초록 Atelier choroc
브랜드명
아뜰리에 초록 Atelier Chororoc
주소
(08545) 서울 금천구 독산동 162-12 상가 101호
참가부문
순환자원 > 친환경 소재·패키징 > 친환경 공급망 소재·부품
전시품목
순환소재 활용 업사이클링 공예키트 및 환경교육 콘텐츠 Circular Material-Based Upcycling Craft Kits and Environmental Education Content

기업 정보

기업소개(국문)
아뜰리에초록은 환경문제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예교육으로 연결하는 환경·ESG 교육 콘텐츠 기획·운영 기업입니다. 폐섬유, 자투리실, 커피자루, 폐도서, 자연 소재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환경공예 키트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학교·복지기관·공공기관·기업을 대상으로 참여자와 운영 목적에 맞춘 체험·교육·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재료가 버려지는 배경과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새로운 쓰임을 발견해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또한 등록민간자격 ‘환경아트공예지도사’ 과정을 운영하여 환경을 교육적으로 해석하고 공예 활동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기관과 기업의 목표, 대상, 공간, 예산을 고려한 맞춤형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함께하며, 교육 결과를 전시·캠페인·사회공헌 활동으로 확장해 참여 경험이 조직과 지역사회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합니다.
기업소개(영문)
Atelier Choroc plans and delivers environmental and ESG education content that connects resource circulation with arts and crafts. Using discarded textiles, yarn scraps, coffee sacks, books, and natural materials, we develop circular craft kits and customized programs for schools, public institutions, welfare organizations, and companies. We also train professional educators through the registered private qualification program for Environmental Art & Craft Instructors.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
폐실을 엮어 만드는 위빙 키링

독산동 봉제 현장에서 발생한 자투리 폐실이 새로운 공예 재료로 다시 태어납니다. ‘위빙 키링 만들기’는 색과 굵기가 서로 다른 폐실을 여러 가닥 합사해 만든 특별한 실로 나만의 키링을 완성하는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는 다양한 색상의 실을 직접 고르고, 한 올 한 올 엮으며 위빙의 기본 원리를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습니다. 버려질 뻔한 실이 튼튼하고 아름다운 생활 소품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업사이클링의 의미와 지역 자원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정해진 모양이나 정답 없이 각자의 감각대로 색을 조합하기 때문에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완성한 키링은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달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어 체험 후에도 자원순환의 의미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지역의 폐자원에 디자인과 손작업을 더해 새로운 쓰임을 만드는 아뜰리에초록의 환경공예 체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