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홈페이지는 Chrome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Chrome사용을 권장합니다.

탄소중립 아트 갤러리

이승진

나의 작업은 눈을 의심하고, 의심을 통해 비시각적이 요인들을 시각화하는 작업들이다. 고유의형태를 부수고 변형을 통해 고정된 이미지에 대한 물음을 남기는 작업이다.작업에서 보이는 반복적인 기하학적 무늬와 형태들은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감각들을 나타낸다.

리스트 보기

다락

현대인의 스트레스 증가로 인해 다양한 감정문제를 가지고 살아간다. 많은 현대인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채 무너지고 있다. 이 작품 또한 자연을 대변하고 있는 인공물 사이에서 자신의 본질을 잃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작품 특징]
작업은 평범한 일상의 사진을 보정을 통해 변형하고 그 위에 다시 드로잉들을 얹는 형태이다. 이는 원본의 사진을 미디어를 통해 변형시킨다는 점에서 ‘외부의 변화’를 의미하고 변형된 원본 위의 드로잉들은 자신의 추상적 감각들이 다시한번 원본을 변형, 수정, 삭제 한다는 ‘내부의 변화’를 의미한다.

더워죽겠네

2020, 디지털드로잉, 33X33cm

ROOM

2020, 디지털드로잉, 33X47cm

악몽

2020, 디지털드로잉, 33X44c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