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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아트 갤러리

안선화(정크 아티스트)

종이쓰레기를 가지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책이 주는 보는 즐거움 속에서 사라지는 책들이 남기는 이야기를
주워 담아 한번 더 우리와 만나게 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하고싶은 메시지:
버려지고 사라지는 나의 추억을 잡아보세요.
내가 기억하는 그림책의 주인공이 생각나셨나요?
종이 한 장이 지키는 나무 한그루가 숲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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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나무

버려지는 그림책들속의 캐릭터가
마지막으로 남기는 메세지

제 작업의 시작은 이야기 나무입니다.
오스카 와일드의 말하는 나무라는 그림책과 만나고
나무와 종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이 말해주는 이야기를 나름의 느낌대로 표현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이 팝업이 되고,그림책이 모빌이 되고, 그림책이 나무가 되고,
그림책이 잔디가 되어 함께 합니다.

2021. 10. 안선화
[작품 특징]
버려지는 도서를 활용해 작업합니다.
도서가 주는 영감을 팝업이라는 장르로 표현하여 사람들에게 읽어주는 작업을 하며 전시작업을 합니다.
전시는 많은 사람들이 그림책을 오래보며 동심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조각한조각 의미가 없는 것이 없어 마지막 한조각까지 작업하다보니 다양한 형태로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책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행복함을 선물하는 자연

# 업사이클링 그림책 _ 꽃[ 행복함을 선물하는 자연 ]
# 버려진 책들의 꿈이야기

나를 위한 한페이지
너를 위한 한페이지

책모빌

# 업사이클링 그림책 _ 책이 모빌이 되어 바다와 이야기 합니다.
# 버려진 책들의 꿈이야기

버려지는 도서들이 말해주는 이야기를 모빌 조형물로 표현

업사이클링 그림책

# 업사이클링 그림책
_ 책이 우리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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