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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아트 갤러리

김미승(폐화장품 아티스트)

작가명 : 미승

일반적인 미술도구 대신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취향에 맞지 않아 사용하지 않는 폐화장품으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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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헵번

[작품 특징]

굳은 마스카라, 눈가에 번지기 쉬워 손이 안 가는 아이라인, 취향에 맞지 않은 색상의 립스틱, 유통기한이 지난 파운데이션 등은 다 사용되지도 않은 채 버려지거나 화장대 자리만 차지할 뿐입니다.
이러한 화장품들이 아까운 것은 물론이거니와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습다.
고민 끝에 내 전공인 미술을 접목해 화장품을 이용한 그림 작업을 시도해보았고, 이는 화장품 본래의 미적 역할을 살리면서 다시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리사이클링 아트(Recycling Art)’이자 ‘화장품 그림’이라는 독특한 장르로 자리하게 되었습다.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그린페스티벌을 통해 많은 분들이 리사이클 아트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소속 : 미승
작품 페이지 : https://www.instagram.com/me.seung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레옹 마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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